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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통증이 의심되는병 등이 아픈 이유!

하띵@ 2024. 1. 16. 00:07

등 통증이 의심되는병 등이 아픈 이유!

등 통증이 의심되는병


 

이번 포스팅에서는 등 통증이 의심되는 병에 대해 부위별, 질환별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등 통증이 의심되는 병
1. 부위별 질환명

날개뼈 중앙(등 위쪽)

이 질환은 대동맥의 내부 벽이 찢어지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 질환이 진행되면서 날개뼈 사이의 부위에서 통증이 시작되고, 그 통증이 점차 아래쪽으로 확산됩니다. 결국에는 복부와 다리까지 찢어지는 듯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질환을 방치하면 하반신 마비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 중앙 부분

만약 등 중앙 부분이 찌릿찌릿하게 느껴지거나 쿡쿡 찔리는 듯한 통증이 있고, 이런 증상이 하루 종일 계속된다면 췌장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염증이 발생하면 발열이나 아랫배 통증, 구토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등 중앙 부분이 아프고, 약간의 몸살 기운이 느껴지며, 배에 가스가 차 있는 느낌 특히 식사 후에 이런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염증이 주변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내과를 찾아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갈비뼈 부근

열이 심하고 오한증상이 있으며 등을 만지거나 두드리면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 이는 급성신우신염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완전히 치료될 때까지 통증이 지속되므로 항생제를 처방받아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보다 아래쪽이 아프다면, 요로결석 때문일 수 있습니다. 돌이 콩팥과 요관 사이에 끼어서 통증이 심해질 수 있는데, 이 경우에도 병원에 방문하여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결석을 제거하거나 내시경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갈비뼈는 흉추와 연결되어 있어 염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움직임으로 인해 갈비뼈가 삐끗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인대 손상을 확인하기 위해 통증의학과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등 통증이 의심되는 병
2. 질환별 등 통증

목디스크

목 부분에서 시작된 찌릿한 느낌이 계속해서 아래로 내려가는 느낌이 들면, 통증이 등에서 발생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목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느낌은 어깨를 지나 팔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만약 저림이나 통증이 방사형으로 느껴진다면, 이는 경추 사이의 디스크가 밀려 나와 신경을 압박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흉추디스크

활동량이 많지 않고 부담을 많이 받는 부위는 발생 빈도가 적지만, 지속적인 압박을 받으면 노화로 인해 수핵이 빠져나와 탈출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등 부위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등에서 시작하여 가슴, 복부로 통증이 전달된다면 흉추 디스크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다리 감각 이상, 성기능 장애, 보행장애 등)

 

근막통증증후군

등 부분 전체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근막이라는 근육을 감싸고 있는 막이 갑작스럽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근육이 긴장되면 심한 압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목덜미, 허리, 등의 근육에서 연관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을 주의해야 합니다. 통증이 경미한 경우에는 휴식을 취하거나 간단한 약물 치료, 도수치료로도 개선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지속된다면, 일상생활 습관을 개선과 자주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후방관절증후군

후방관절이 마모되거나 염증이 발생하면 등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간단한 주사 치료로도 개선이 가능합니다. 인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롤로테라피를 통해 주변 조직이나 인대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점액낭염

여성용 속옷에 부착된 후크가 등뼈에 닿아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자극이 흉추 돌기를 둘러싼 점액낭에 염증을 일으켜 물이 차고 부어오를 수 있습니다. 이 부위가 아프고 따끔거린다면, 찜질이나 물리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

대상포진은, 옷깃이 스치는 것만으로도 통증을 유발합니다. 수두바이러스가 신경에 남아 있어서 노화나 스트레스로 인해 재활성화되면, 피부에는 물집이나 반점이 생기고, 마치 바늘로 찌르는 듯한 극심한 통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통증이 심해져서 잠을 자다가도 깨어나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휴식과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평소에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경우 내과에서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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