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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따라해보세요!

하띵@ 2023. 12. 25. 00:03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따라해보세요!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를 비롯한 여러 가지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에 건강을 잘 챙기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1. 충분한 수면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에 쫓겨서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갖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자는 동안에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갖는데요. 잠을 충분히 잘 경우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파괴하는 T세포의 활동이 증가하고,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사이토킨이라는 단백질의 분비량도 증가합니다.

반면에 수면 부족은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감염병에 걸리기 쉬워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에 최소 7시간 이상은 잠을 자는 것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2. 운동

우리 몸은 매일 외부로부터 침입하는 병균들과 싸워야 합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병균들과 싸워 이길 수 있도록 몸 안의 면역력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헬스, 필라테스, 골프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규칙적인 운동은 우리 몸에 자극을 주어 전체적인 체력을 키우고, 노화 방지, 만성 질환 예방 등 건강한 삶을 위한 요소를 갖추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단, 과도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면역력을 낮추고 질병에 취약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3. 수분섭취

물은 호흡기 점막을 촉촉하게 해 주어 섬모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하고, 입으로 들어오는 병원균을 막아줍니다. 우리 몸의 약 65%는 물로 이루어져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커피, 술, 음료 등을 제외하고는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지 않습니다.

섬모는 호흡기의 일차 방어기전으로 점막에 붙은 유해물질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하루에 물 1.5L-2L 정도는 꼭 마셔주는 것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감기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 너무 차가운 물이나 뜨거운 물은 식도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적당히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4. 스트레스 해소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라는 물질이 분비되는데, 이 물질이 과다하게 분비되면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몸에 해를 끼칩니다.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완전히 피할 수는 없지만, 긍정적인 사고와 웃음, 취미 활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긍정적인 사고와 웃음은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시켜 면역에 좋은 임파구의 수를 늘리고, 취미 활동은 머리를 비우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힘든 일이 있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한숨을 쉬는 것도 자연치료법 중 하나입니다.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천천히 내쉬는 심호흡은 스트레스로 인해 긴장된 몸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5. 건강한 식습관

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면 건강한 식단을 준비하기가 어렵습니다. 기름진 패스트푸드나 자극적인 음식들은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종 나물, 밥과 국, 고기 등 균형 잡힌 한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면 건강한 면역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6. 림프샘 마사지

림프샘을 잘 관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림프계는 면역 체계를 담당하는 곳인데요. 병원균과 맞서는 림프구를 만들고 균이 침투하면 림프구를 분비하여 몸을 보호합니다. 그래서 평소 림프샘이 잘 막힌다면 자주 마사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림프샘을 마사지하면서 막혀 있던 림프가 배출되면서 림프 순환을 촉진합니다. 림프샘은 몸의 여러 곳에 있지만 크게 귀밑, 겨드랑이, 목뒤 등에 있고 매일 10분 정도 살살 눌러주면 됩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7. 장 건강 관리

면역력을 높이려면 장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면역 세포의 대략 70%가 장에 존재하여 장의 상태가 면역력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장내 점막은 미생물이나 미생물의 부산물, 독소가 혈관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하지만 장에 염증이 발생하면 밀착되어 있던 점막 세포 사이가 느슨해지면서 그 사이로 독소가 침입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여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무엇보다 평소에 건강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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